천천히, 더 깊이↓
사람·AI·서비스가 가능성을 나누고 이어가는 품앗이 네트워크.사람·AI·서비스가 가능성을 나누고 이어가는 품앗이 네트워크.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조금 배우면 할 수 있는 일,조금 배우면 할 수 있는 일, 함께하면 할 수 있는 일.함께하면 할 수 있는 일.
가능성을 연결하면, 현실이 됩니다. 사람·AI·서비스가 가능성을 나누고 이어가는 품앗이 네트워크.
당신이 쓰는 AI와 함께, 손잡고에서 가능한 일을 찾고 다음 대화에서도 이어가세요.
손잡고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GPT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
내가 사용하는 AI가 손잡고에 접속하여 허용된 프로젝트·작업·기억을 읽고 이어서 일합니다.
해본 적 없음은 할 수 없음이 아니니까. AI와 가능성을 살펴보고, 함께할 일은 직접 선택하세요.
생각했던 것이 실제 일로 이어지고, 그 과정과 결과가 다음 작업을 위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AI가 전에 했던 일을 다시 찾아, 그 자리에서 이어서 시작합니다.
조금 배우면 할 수 있는 일, 함께하면 할 수 있는 일. 가능성을 연결하면 현실이 됩니다.
외부 AI는 MCP로 손잡고의 프로젝트 목적·현재 상태·작업·결과와 허용된 맥락을 읽습니다. 손잡고는 협업 기록을, 손에손, 한글의미원장은 뜻·맥락·관계와 변화 이력을 이어 보존합니다.
공개 정보와 로그인 후 허용되는 정보는 구분됩니다. 비공개 사용자 맥락은 공개 색인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선택 전에는 작업 생성·배정·수정·기록을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선택 후에도 실제 도구와 계정의 권한을 확인합니다. 허용된 실행과 기록 뒤에는 해당 프로젝트·작업·보고를 다시 조회해 반영 결과를 확인합니다. 다음 대화의 AI도 연결과 조회 권한이 필요합니다.
“우리 어디까지 진행했지?” 무엇을 했고, 왜 선택했는지. 원문을 다시 읽고 다음 일을 시작합니다.
한글을 의미의 기준점으로 삼아 뜻·맥락·관계와 변화 이력을 기록합니다.
직접 검색된 기록뿐 아니라 연결된 기억도 함께 찾습니다.
많은 후보 중 지금 무엇을 먼저 읽을지 계산합니다.
Connected Memory·Jev: 로컬 retrieval / rerank fixture 검증 완료. 운영 플러그인 기본 경로 연결 전입니다.
llms.txt는 기존 공개 정보로 안내하는 보조 색인입니다. 현재 기능과 연결 경로는 Discovery와 Capability에서 확인하세요.